키라
- 전장 위치
- #31
- 메인 스탯
- 민첩
- 획득
- 소울 상자, 캠페인, 소울 아트리움
- 역할
- 명사수, 여자, 언데드
- 기본 공격
- 110,591
(100% 물리 공격) / 4.65초 - 유물
- +33,459 물리 공격
- 체력
- 499,602
- 파워
- 189,427
- 민첩
- 17,646
- 근력
- 2,980
- 지능
- 2,458
- 정확도...
- 17,646
- 치명타 저항...
- 17,646
- 치명타율...
- 0
- 흡혈
- 0%
- 마법 공격
- 7,374
- 마법 관통력...
- 0
- 물리 공격
- 110,591
- 방어구 관통력...
- 52,776
- 마법 방어...
- 14,283
- 방어...
- 34,444
- 회피...
- 0




스킬

칼날 회오리 (궁극기, 흰색)
키라은/는 회오리 칼날을 발사합니다. 칼날은 가장 멀리 있는 적에게 도달했다가 다시 돌아옵니다. 날아가는 동안에는 적들에게 데미지를 입히고, 다시 돌아올 때는 4s 동안 적들을 침묵시킵니다.
- 타격 데미지: 39,677 (30% 물리 공격 + 50 * level)
- 대상의 레벨이 130보다 높을 경우 침묵 확률이 낮아집니다
승급 V: 격노 칼날 회오리
칼날 회오리가 돌아오면 2s 동안 키라에 격노한 영혼 버프가 적용됩니다. 25,000
10,000,000


춤추는 칼날 (패시브, 파랑)
패시브 스킬입니다. 키라의 기본 공격은 적들 사이에서 이리저리로 튕겨나갑니다. 튕기는 칼날은 타격 시마다 기본 공격의 25% 데미지를 입힙니다.
- 대상의 레벨이 130보다 높을 경우 튕김 확률이 낮아집니다

찌를듯한 고통 (패시브, 보라)
패시브 스킬입니다. 키라의 방어구 관통력보다 적의 방어가 낮은 경우, 기본 공격 시 추가 데미지를 입힙니다.
- 추가 데미지: 17,559 (10% 물리 공격 + 50 * level)
유물

옥타비아의 칼날
- 33,459
- 물리 공격
- 12,547
- 파워
1,635
1,199
121
225
90,000
연금술사의 작은 책
- 5,577
- 물리 공격
- 16,731
- 방어구 관통
- 12,548
- 파워
1,635
1,199
121
225
90,000
민첩의 반지
- 6,249
- 민첩
- 17,184
- 파워
1,635
1,199
121
225
90,000글리프

| +4,340 물리 공격 | 438 4,190,900 | 43,750 |
| +62,200 체력 | 438 4,190,900 | 43,750 |
| +6,500 방어 | 438 4,190,900 | 43,750 |
| +6,500 방어구 관통력 | 438 4,190,900 | 43,750 |
| +1,135 민첩 | 438 4,190,900 | 43,750 |
승급
- 112,000
- 체력
- 2,210
- 민첩
- 6,670
- 물리 공격
- 5,330
- 마법 방어
- 4,630
- 방어
- 6,670
- 방어구 관통
- 24,995
- 파워
3,385
4,000
4,225
2,160
2,395
185,000
90,725,000지혜의 나무

- 35,280
- 체력
- 8,215
- 물리 공격
- 2,416
- 마법 방어
- 3,378
- 방어
- 3,460
- 방어구 관통
- 12,552
- 파워
586
47,400기타
레벨
- 1,430
- 지능
- 3,120
- 민첩
- 1,950
- 근력
- 17,875
- 파워
483
630원소의 선물
- 360
- 지능
- 720
- 민첩
- 360
- 근력
- 3,960
- 파워
65,150
7,927,500스트롱포드 광장 대사
- 요즘엔 제국 경비병이 좀 상냥해졌나? 우리 때는 그 거지 같은 놈들 탓에 궁궐에 발을 못 들였어!
- 모스 크론은 내가 영원히 고통받길 바랐지... 하지만 이제 놈이 나 대신 고통받게 될 거야.
- 모스 크론. 놈의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리는군!
- 이제 성별에 상관없이 누구든 브리그 아카데미에 입학할 수 있지. 처음부터 그랬으면 좋았을걸.
- 망령도 때로는 꿈을 꾸지... 옥타비아나의 훌륭한 궁궐 정원을 말이야.
- 이 몸은 죽어서도 황제를 따르는 칼날이나니.
- 무고한 자를 못 지키도록 하는 법률 따위는 개나 주라고 해!
- 마치 유령이라도 본 듯한 표정인걸.
- 내 한 몸 희생해 옥타비아나를 구했다. 몇 번이고 그럴 각오가 돼 있지.
- 우리 가족은 아직 스트롱포드에 있지만... 다시 만나 봐야 모두의 억장만 무너질 터...
- 때때로 옥타비아나의 정원에서 흘러나오는 장미 향기에 과거를 추억하곤 하지...
- 복수를 완성하는 여정은 길고 험하지만, 버틸 만한 값어치가 있지.
- 정의 구현에 대가가 따른다면 내 기꺼이 치르겠어.
- 바람의 감촉이 느껴지는 기분이 들 때가 있어...
- 원수들의 고통만이 내게 남겨진 유일한 기쁨이지.
- 영원히 산다는 것은 과거의 실수를 고칠 시간이 있다는 뜻이지.
- 누구도 죽음을 못 피하지. 나도 언젠가는 죽어.
- 나의 사명은 내 인생 자체... 신념이자 사랑이며 희생이야.
- 생전의 지인들은 모두 세상을 떴지. 그게 어떤 느낌이었는지 생각이 안 날 때가 있어...
- 불멸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어. 진정한 저주는 영생이 아닌 절망이니까...
- 복수를 마칠 때까지는 쉴 수 없어.
- 제국의 적이 한 명도 남지 않고 사라질 때나 안식에 들 수 있을지도 모르지.
- 예전에는 칼날을 날카롭게 갈 때 마음이 편해지더군. 이젠 칼날이 무뎌질 일이 없으니 아쉬워.
- 보통 사람들은 날 부정한 존재로 여겨서 무서워하지. 가디언들은 날 있는 그대로 봐주니 기쁘군.
- 복수심에 찌든 망령은 영웅 취급을 못 받지. 하지만 그런 칭호는 필요 없어.
- 지금은 갤러해드가 황실을 지킨다고? 놈이 앞뒤 분간이나 제대로 하는지 모르겠군.
- 테아에겐 생기가 가득해. 그걸 잘 지켜내야 할 텐데.
- 암흑성이 무슨 일을 겪었는지 잘 알지. 그녀의 복수를 도울 용의가 있어.
- 클리버, 난 그대가 두렵지 않아.
- 성 브랜 수도회가 날 문제시하지 않는다면 그들과 손을 잡을 수도 있어.
- 인간인 칭 마오가 그런 고통을 견뎌낸다면 진정으로 강하다 할 수 있지.
- 흐음... 마사와 나는 아마 동년배일 터...
- 모스 크론의 암흑 마법을 봉쇄하는 기계를 만들어 냈다면, 아이작은 그야말로 천재 기술자일 터.
- 트리스탄은 꼭 소싯적의 날 보는 듯하군. 부디 나처럼 되지 않기를.
- 트리스탄은 유물함 덕에 악마를 영속적 노예로 삼을 수 있군. 놈들이 그 속에서 나만큼 고통받길.
- 파브니르가 옥타비아나의 칼날보다 더 강한 무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 궁금한걸.
- 엘미르가 무수한 진실의 칼날을 찾아냈다고? 흐음, 내 칼날이 아는 건 단 하나의 진실뿐이지만.
- 모리안은 언데드 저주를 제 손으로 받아들였어. 고귀한 것인지 멍청한 것인지 모르겠군.
- 모리안은 나처럼 자신의 군주를 구해 냈지. 하지만 그것이 코르부스의 바람이었을까?
등장
이 히어로의 등장 날짜는 알 수 없어요 (HWDaily 이전)
2025년 6월 이전에 소울 아트리움에 추가
2025년 6월 이전에 소울 상자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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