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투스 (부엉이)
- 전장 위치
- #56
- 메인 스탯
- 지능
- 획득
- 소울 상자, 소울 아트리움
- 역할
- 마법사, 남자
- 기본 공격
- 23,655
(100% 물리 공격) / 4초 - 유물
- +50,190 마법 공격
- 체력
- 613,515
- 파워
- 185,843
- 민첩
- 2,396
- 근력
- 3,051
- 지능
- 18,813
- 정확도...
- 18,813
- 치명타 저항...
- 18,813
- 치명타율...
- 0
- 흡혈
- 0%
- 마법 공격
- 136,262
- 마법 관통력...
- 24,008
- 물리 공격
- 23,655
- 방어구 관통력...
- 0
- 마법 방어...
- 24,587
- 방어...
- 35,929
- 회피...
- 0




스킬

번개 로드 (궁극기, 흰색)
가장 체력이 많이 남은 적에게 마법 데미지를 가합니다. 데미지는 표적의 체력의 40%(최대 428,286)에 달합니다.
- 최대 데미지: 428,286 (300% 마법 공격 + 150 * level)

최소 저항 경로 (패시브, 초록)
패시브 스킬입니다. 기본 공격이 마법 데미지를 가하며 언제나 마법 방어력이 가장 낮은 적을 표적으로 삼습니다. 표적이 하나 이상인 경우, 가까운 순으로 표적이 됩니다. 침묵에 걸려도 이 스킬은 비활성화되지 않습니다.
- 공격 데미지: 83,081 (50% 마법 공격 + 115 * level)

운명공동체 (패시브, 파랑)
아우구스투스이(가) 번개 로드나 기본 공격으로 데미지를 가할 때마다 근처의 모든 적이 해당 공격의 53.5% 데미지를 받습니다. 데미지는 멀수록 줄어듭니다.
- 최대 데미지 전달: 53.5% (0.35 * level + 8)

초전도성 (패시브, 보라)
아우구스투스이(가) 데미지를 가할 때마다 초전도성을 적용해 표적의 마법 방어력을 6s 동안 낮춥니다. 해당 효과는 여러 번 적용될 수 있습니다. 적용될 때마다 표적에 활성 초전도성이 중첩되며 적용 시간이 갱신됩니다.
초전도성을 맞은 표적이 자신의 마법 방어력을 완전히 관통하는 마법 데미지를 입을 경우, 대신 순수한 데미지만 입습니다.
- 마법 방어력 감소: 3,994 (1.5% 마법 공격 + 15 * level)
유물

천둥 로드
- 50,190
- 마법 공격
- 12,547
- 파워
1,635
1,199
121
225
90,000
불가사의한 지식의 대권
- 83,649
- 체력
- 16,731
- 마법 공격
- 12,547
- 파워
1,635
1,199
121
225
90,000
지능의 반지
- 6,249
- 지능
- 17,184
- 파워
1,635
1,199
121
225
90,000글리프

| +6,500 마법 공격 | 438 4,190,900 | 43,750 |
| +62,200 체력 | 438 4,190,900 | 43,750 |
| +6,500 방어 | 438 4,190,900 | 43,750 |
| +6,500 마법 관통력 | 438 4,190,900 | 43,750 |
| +1,135 지능 | 438 4,190,900 | 43,750 |
승급
- 89,250
- 체력
- 2,210
- 지능
- 7,910
- 마법 공격
- 9,960
- 마법 관통
- 11,040
- 방어
- 24,995
- 파워
3,385
4,000
4,225
2,160
2,395
157,500
79,725,000지혜의 나무

- 39,000
- 체력
- 10,534
- 마법 공격
- 4,014
- 마법 방어
- 3,490
- 마법 관통
- 3,168
- 방어
- 12,553
- 파워
586
47,400기타
레벨
- 3,250
- 지능
- 1,300
- 민첩
- 1,950
- 근력
- 17,875
- 파워
483
630원소의 선물
- 720
- 지능
- 360
- 민첩
- 360
- 근력
- 3,960
- 파워
65,150
7,927,500스트롱포드 광장 대사
- 아주 흥미로운 것이, 땅의 거주민들은 많은 경우 고소공포증을 갖고 있는 반면 아비시안들은 육지에서 생을 마감하는 것이 끔찍한 공포라는 것이다.
- 스트롱포드의 미감이란... 아비시안으로서 전혀 익숙하지 않다. 나의 주관적인 판단에 대해 더 이상 말하지 않는 편이 좋겠군.
- 아비시안과 도미니언은 서로의 문화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겠지! 하지만 외교에는 시간이 걸린다. 거쳐야 할 일들이 많겠어.
- 스트롱포드에서는 아주 위험한 물건에서 멀어진다는 건 거의 불가능한 것 같군. 타워, 아웃랜드 피라미드, 특정한 포털들까지.... 도미니언 수도의 시민들은 이런 것들로 얻는 혜택이 뭔가?
- 황제 잉바르와 외교선을 구축하게 되어 기쁘군. 현명하게 통치하는 자야.
- 도미니언의 권력 구조는 아비시안의 것과 꽤나 다르더군. 원로원에서 이끄는 게 아니라 단 한 명의 인간에게 절대 권력을 부여한다는 이런 체제는 어떻게 나온 건지 궁금하군.
- 우리 문명은 팬텀 오케스트라에 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굴복하고 말았지. 가디언들과 내가 함께 이 닥쳐오는 재난을 막을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 도미니언의 거주민들을 지켜보았는데, 상당수가 평화롭게 살기 위해 크게 노력하더군. 의문이 생겼다. 어째서 이 땅은 끊임없이 분쟁의 수렁에 빠지는 거지?
- 아비시안 기상학자들이 기이한 기록을 포착했다. 이 현상을 대폭풍이라 이름지었지. 하지만 우리는 다가오는 재앙의 규모를 가늠조차 할 수 없어!
- 땅의 주민들은 진보한 개체를 우상화하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결과에 대해 확고한 결론을 이끌어내지 못한 것 같더군. 가엽게도.
- 우리 사회는 놀라울 정도로 엘프들과 유사하다. 엘프들에게 사절로 간 게 누군지 몰라도 약간 질투가 난다는 걸 인정해야만 하겠군.
- 오크, 트롤, 오거...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모두 호전적인 본성으로 고통받는다. 몇 세기를 거쳐 온 오랜 싸움은 아무런 열매도 주지 못했어.
- 천사의 도시에서 아비시안이 도착한 이후 천 년이 흐르는 동안 발키리들은 전혀 변하지 않은 것 같더군. 몇 세기만 지나면 아마 아비시안이 앞서나가게 될 거다.
- 도미니언이 많은 방면에서 아비시안에게 뒤처지고 있기는 하나, 전쟁 기술로는 따라잡을 수가 없어.
- 우리 역사에서 드로머와 동의할 수 없는 지점들이 있었지만, 그들이 그런 운명을 맞기를 바란 적은 결코 없었다.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만 한다.
- 드로머의 운명은 다른 세상의 존재를 무책임하게 건드리는 것에 대한 위험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지.
- 드로머의 공주인 아스트리드를 도미니언의 중심부에서 만났을 때는 정말 놀랐다. 게다가 가디언들 중에서 말이지. 하지만 안타깝게도 백성들이 없으니 외교 관계를 쌓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 도미니언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 사절들에 대한 기록에 대해 들었다. 여기 와서 이것저것 보고 나니, 사절들을 아무런 대비 없이 보낸 건 불운한 판단 착오였던 것 같군.
- 가디언은 놀라운 조직이야. 천둥수호자들보다 훨씬 더 폭넓고 많은 면책 특권을 누리고 있더군.
- 나는 오로라님의 철학적 사조에 대해 많은 부분을 동의하지만 그녀의 믿음의 핵심에는 "여신의 의지"가 있더군. 내가 아직 이해하기는 어려운 부분이야. 그래도 엉뚱한 방향으로 올바른 결론에 이르는 게, 그 반대보다는 낫겠지.
- 카이의 마법 이해도는 아비시안 장로들의 그것을 뛰어넘는다. 엘프 원로가 그의 제안을 무시한 건 아주 경솔한 짓이었어.
- 성 브랜 수도회는 신성을 숭배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인간을 숭배한다. 그걸 이해하는 게 쉽지 않군.
- 아비시안은 신성이든 뭐든 고고한 힘 같은 것을 경외하는 관습은 예전에 버렸다. 그걸 이해하는 인간은 테아가 유일한 것 같군.
- 라스가 마법을 쓰는 걸 보고 있는 건 참 신기하더군. 전기의 힘을 불러내면서 전압의 개념조차 이해를 못하다니. 원시적이라고 해야 할까!
- 여기 육지에서는 마법의 가장 초기 형태인 주술까지도 여지껏 남아 있더군. 모조는 그렇게나 기초적인 도구로 해 내는 걸 보면 기술이 엄청난 모양이다.
- 페이스리스가 아비시안 마법을 파헤치려는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서 아주 불안하다. 이... 생명체는... 불가사의야.
- 마스터 코넬리우스와의 대화라면 몇 시간이고 기꺼이 보낼 수 있다. 놀라운 학식을 쌓았으면서도 가장 유연한 정신을 지닌 사람이지. 그와 나 모두 훨씬 중요한 문제로 너무 바쁘다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야.
- 가디언들은 아이리스를 데리고 있다니 정말 복 받은 자들이야. 만약 다른 세계의 영향으로부터 아비시안을 지킬 수 있는 존재가 있다면 아이리스겠지.
- 아이작의 기계들은 비의적 변조를 역으로 활용한다. 그 주된 작동 원칙은 마법을 전기로 전환하는 것이야. 그 친구는 아비시안의 최고 인재들이 몇 년 동안 연구했던 기술을 식은 죽 먹듯이 만들어 냈어!
- 땅의 인간들은 냉혹한 기술적 대비를 만들어내는 데 달인들이지. 농경 사회를 배경으로 두고 누군가는 금속 발사체를 나아가게 하는 급속 가스 팽창을 활용하는 무기를 만들고 있다니.
- 비행선은 가스 밀도 델타를 활용해 공중에 무한정 멈춰 서 있을 수 있다. 효율적인 만큼 간단하지. 도미니언에는 어째서 그런 제작품이 단 하나밖에 없는 거지?
- 아비시안 사회에서 예술은 하나의 기둥이다. 세바스찬이 아비시안에 와서 공연해주면 아주 기쁠 거야. 그로서도 우리 음악에 대해 배우고 싶어할 수도 있고.
- 줄리어스의 슈트 기술은 너무 최첨단이라 마법과 거의 다를 바가 없어 보인다. 나도 스스로를 마법 학자라 칭하는데도 말이지!
- 아라크네의 장광설을 믿는다면, 우리 행성의 대기 너머로는 수많은 다른 세계가 있는 거겠지. 너무 오랫동안 고립되어 살아온 탓에 생각보다 너무 많은 것을 놓쳤다.
- 내 이해에 따르면 네뷸러와 심판자는 신의 스승들이다. 진실된 신. 아마 내가 살아온 긴 세월 본 것 중에서도 가장 범상치 않은 칭호겠지.
등장
이 히어로는 아비시안의 도시 붕괴(2024년 10월)에 등장했어요
2025년 6월 이전에 소울 아트리움에 추가
소울 상자에 추가:
모든 출시


